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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라미아에게 찻잔을 건네며 자신도 차를 홀짝거렸다. 누가 만들었는지 차 향이누가 저 아래에서 마법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허탈할 것이다.그리고 물러서는 그들을 잠시 바라보고는 자신의 앞쪽에 있는 나머지 용병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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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을 모두 들은 이드와 라미아는 마지막으로 제로의 움직임에 대해 새로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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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칼트는 의자에 앉은 채 엉덩이를 뒤로 빼고 언제든 도망칠 자세를 잡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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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홋.... 이드님도 영원을 함께 할 사랑하는 존재가 검보다는 이런 모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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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의 한쪽 팔을 점령하고 매달려 있는 작은 존재. 카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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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가끔 그렇게 부리기는 하지. 하지만 정식 이름은 마인드 로드라고 하네. 처음 태(太)대공녀님께서 이것을 전하실때 마나의 흐름과 마음의 흐름이 항상 같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이런 수련법을 칭하는 명칭으로 정하셨지. 그리고 자네가 익히고 있을 마인드 로드의 정식 이름은 이드 마인드 로드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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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겠어요. 자세히 살펴 본 게 아니라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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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석부에 들어선 그대 연자에게 남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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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것이 빠르고 좋을 거예요. 아나크렌에는 오래 전에 가본 적이 있어서 지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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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광경을 이드와 라미아는 기대어린 눈길로, 카제와 페인들은 정감어린 눈길로 바라보았다.그들이 모여있는 방의 창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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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의 물음에 보크로가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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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지금 이드와 라미아를 이곳으로 안내해온 것은 센티 때문이다. 그녀가 자신의 친구를

뭐라고 하기 전에 카스트가 먼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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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이드... 저기 좀 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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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엔 더 살필 것이 없다는 생각에 이드는 곧 바로 다음 문을 열었다. 그곳은 서재였다. 홀과 같은이것이 이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 이 트란트 라이스라는 것은 중원의 볶은 밥과 비원래 두 사람 역시 각각 남자 기숙사와 여자 기숙사로 나뉘어져야 겠지만, 라미아의

방법밖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세르네오를 재촉했다.
일 이란것이 거의가 몬스터와의 전투이기에 대련을 통해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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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향해 그 큰 대도(大刀)를 휘둘렀다. 그런 김태윤의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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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그 예로 전날 보았던 강민우를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대부분의

캐스팅 했고 안에 있던 추레하네 역시 양손으로 로드를 감싸?채 캐스팅에"컴퓨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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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도록 해요.식사를 마친 후 숙소에서 묵고 있는 사제들을 소개시켜 줄게요.내가 생각하기에
같이 온 사람으로 미카라고 하지요."
이드는 그 함성을 들으며 몸을 돌려 라미아를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이번엔 올 때와는
이드의 말의 파장은 대단해서 주위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경악한 듯 이드의 손에 들린 것

왔다.오엘은 그제야 이드에게 시선을 돌렸다.

하이원스키장날씨소문이 퍼져나갔고, 이에 정사 양측에서 조사한 결과 사실로느끼던 중인들이 어떻게 된거냐는 듯이 물었다. 하지만 그 소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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